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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우체국 - 메일친구 손편지친구 교류

펜팔 검색 결과 : 598

선기 / 44 /
인천광역시
책장을 정리하면서 오래전 받았던 손편지를 다시 봤어요.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함께 경험하다보니 이전의 감성이 다시 떠오르더라구요. 편지지와 봉투를 사고.. 우표를 붙여 우체통에 넣던 느낌들.. 편지를 쓰고 학교 동아리방 게시판에 붙여놓았던 기억들... 그 기억을 다시 이어보고자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메일도 좋고, 악필도 괜찮으시다면 손편지도 좋습니다. 나이는 더더구나 문제가 되지 않을꺼구
Seol Min Kim / 36 /
경기도
hello I am Minseol Kim Nice to meet you I want to share Korean culture and experience world culture. Everyone is welcome.
נערות ליוויGrida / 29 /
해외
I like this website so much that any covid-19 can scare when I am speding time here reading interesting stuff. I like this one too: נערות ליווי בגבעתיים
김영천 / 62 /
해외
대한민국 부산 출생 하와이 거주
밥드셨나 / 37 /
경상남도
안녕하세요 추억의 펜팔이 문득생각나서 글을쓰게되었습니다. 경남에 거주하고있으며, 프리랜서로 일하고있습니다. 취미는 여행가서 사진찍으며 추억을 남기는것을 좋아합니다. 예전에는 혼자여행도 자주다녔는데 요즘엔 쉽지않네요 그리고 요즘엔 드론을 하나구입해서 영상촬영 및 편집을 시작하고있습니다. 펜팔친구를 만들어서 일상적인 이야기를 하며 서로인생의 활력소가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XMC.PL-Master / 37 /
경상남도
Hello Members, I wonder how to reach the consciousness of the Russians and make them realize that every day in Ukraine RUSSIAN SOLDIERS DIE and military equipment is being destroyed on a mass scale. Why destroy and
신우 / 34 /
부산광역시
편하게 얘기할 이메일 친구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