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을 정리하면서 오래전 받았던 손편지를 다시 봤어요.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함께 경험하다보니 이전의 감성이 다시 떠오르더라구요. 편지지와 봉투를 사고.. 우표를 붙여 우체통에 넣던 느낌들.. 편지를 쓰고 학교 동아리방 게시판에 붙여놓았던 기억들... 그 기억을 다시 이어보고자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메일도 좋고, 악필도 괜찮으시다면 손편지도 좋습니다. 나이는 더더구나 문제가 되지 않을꺼구
Seol Min Kim / 36 / 여
경기도
hello I am Minseol Kim Nice to meet you I want to share Korean culture and experience world culture. Everyone is welcome.
נערות ליוויGrida / 29 / 남
해외
I like this website so much that any covid-19 can scare when I am speding time here reading interesting stuff. I like this one too: נערות ליווי בגבעתיים
김영천 / 62 / 남
해외
대한민국 부산 출생 하와이 거주
밥드셨나 / 37 / 남
경상남도
안녕하세요 추억의 펜팔이 문득생각나서 글을쓰게되었습니다. 경남에 거주하고있으며, 프리랜서로 일하고있습니다. 취미는 여행가서 사진찍으며 추억을 남기는것을 좋아합니다. 예전에는 혼자여행도 자주다녔는데 요즘엔 쉽지않네요 그리고 요즘엔 드론을 하나구입해서 영상촬영 및 편집을 시작하고있습니다. 펜팔친구를 만들어서 일상적인 이야기를 하며 서로인생의 활력소가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XMC.PL-Master / 37 / 남
경상남도
Hello Members, I wonder how to reach the consciousness of the Russians and make them realize that every day in Ukraine RUSSIAN SOLDIERS DIE and military equipment is being destroyed on a mass scale. Why destroy and